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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을 다녀오면 의례 해야 하는 인증포스팅


이태원 또갔슈. 이태원은 정녕 내마음의 고향인것인가...
아무튼 오늘은 총력을 동원해서 라면(중국식 혹은 동남아시아식)을 사러 갔습니다만 라면만 샀겠냐능... 진짜 신나는 이태원 수입상품 슈퍼마켓의 [주인아저씨추천라면]등등이 저를 괴롭게 했습니다.



그럼. 이제 예고해봅니다.


보기만해도 코가 매워지는,
잇츠베리핫! 와사비콩



이런게 더 있어요...ㅇ<-< 온몸(특히 혀)을 불사르는 어드벤쳐포스팅! 라면6종세트부터 천천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 조만간봐요

덧/시험끝났어용'ㅂ' 하지만약시90일...OTL

by Jodian | 2009/10/22 22:52 | ADVENTUR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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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yAlice at 2009/10/22 23:05
수고했어!!! 근데 이태원 좋았겠다..ㅠㅠ
거기 혹시 태국 라면도 파나요?
갑자기 시큼하고 매콤한 라면이 땡기는건...날이 추워서겠지?
Commented by Jodian at 2009/10/23 16:25
이태원은 동남아시아 음식(과 기타등등 외국음식)의 천국이예요!
태국 라면이라면.... 조만간포스팅할테니 이거 맞는지 확인해봐

난 날이 추워지니까 오히려 볶음면이 땡기는걸?ㅋㅋ
Commented by pipboy2k at 2009/10/23 00:09
제가 기억하고 있는 역사안에서... 중국라면의 패주라면 역시 康师傅일텐데요.
캉스푸라고 읽습니다. 강사부 라면 ㅋ

그나마 강사부 라면이 한국사람 입에도 가장 잘 맞는 편이었어요. 제가 살았을 때는. 그거 가끔 그립네요 :]
Commented by Jodian at 2009/10/23 16:27
캉스푸라면 ㅋ 사부님의 맛 이런건가요? 제가 조만간 저의라면들을 올려볼테니... 감상평좀.(굽신)
제 [도저히 먹기 어려운 것을 먹게 하는] 인생선배 마덕님도 종종 중국을 본토로 착각하시는 분인데, 라면 이야기는 두 분의 견해를 비교해보고싶네요. 아 포스팅거리 넘쳐요! ㅋㅋ
Commented by Madok at 2009/10/24 17:40
/Jodian

착각한적 없습니다!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캉스푸는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신라면-칼칼함+느끼함)/2 같은 느낌.
역시 쓰촨은 훠궈죠. 훠궈에 관해서라면 사흘밤낮 견해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Commented by Jodian at 2009/10/25 22:52
/도발

인가요... 마더님 제발 남의 블로그에선 진정하시고 ㄱ- ㅋㅋ
사실 훠궈 예찬은 한두번 들은 게 아니라 마덕님 츄천 훠궈 벙개라도 좀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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