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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Music Artists, from A to Z MUSIC BOX

이 글은 이웃 지기 오라버니의 포스팅 My Favorite Music Artists, from A to Z 로부터 아이디어를 가지고 와 쓰게 되었습니다.
가지고 오는 김에 이미지도 가지고 올게요 헤헷
























각 알파벳 열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뽑기! 입니다. 사실 아이패드에 가지고 있는 음원을 전부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는데 음원이 얼마 없어서 멜론의 아티스트 알파벳별로 보기를 참고해야 했어요. 국내아티스트는 알파벳으로 이름을 바꾸기 뭐해서 빼고 뽑았습니다.
A : A Perfact Circle 자랑스럽게 A로 시작하는 거 알게되어 고마운 밴드네요
B : Blink 182 네 저는 얘네 빠순이입니다. 근데 사진이 너무 부끄러운거밖에 없숴 ㅠㅠ
C : Chevelle. Carla Bruni랑 Cee Lo Green사이에서 약간 고민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듣던 세빌 앞에서는 버로우 ㅋㅋ 아 심발즈도 있었네요ㅠㅠ
D : Dishwalla. 딱히 생각나는 밴드가 없네효... 데이빗보위도 좋아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봐서 ㅠㅠ
지기오빠는 데이빗 보위 쓰시고 가장 쉬웠다 하셨는데 아름답다고 극찬하시는 다이안버치는 어쩌신건지 궁금 ㅎㅎ
E : Eals 요즘 잘 안듣다보니 쓰고 민망하네 ;
F : Feist 언니. 푸파이터스를 약간 차이로 제치고 등극
G : The Gossip
H : Hooverphonic
I
: Incubus
J : Jimmy Eat World
K : The Kings of Convenience
L : Live. 네 저는 라이브 빠순이라서 앨범 다 샀으니까효...
M : Mika. 머큐리 레브랑 모비랑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랑 아니 왜 이렇게 M에 다 몰려있는겁니까 어릴적이었다면 주저없이 마릴린 맨슨을 꼽았을 알파벳
N : Natalie Imbruglia
O : Owl City. 기억이 안나서 참 힘든 알파벳이었음. 주변에 O에 누가 있냐고 하니 오프라윈프리??ㅋㅋㅋㅋ 이러곸ㅋ
P : Portishead
Q : Queen 딴거 다 필요없고 닥치고 퀸 ㅋ
RRed hot chili peppers. 간발의 차로 Rage against the machine 미안해요 ㅋ
S : Sigur ros. 잔인한 에스 ㅠㅠㅠㅠ 앨범 다 모은 System of a down도 시겨로스에게는 집니다.ㅠㅠ The Sea and Cake도 있고 Smith나 Sugar Donut도 있는데 이럴수가 이럴수가
T : Tycho 작년 중순까지만해도 The Temper Trap 그전엔 Tahiti 80였음 그전엔 Tool.
U : The Used. 주저없이.
V : Velevet Revolver 여기도 주저 없이 ㅋ
W : The White Stripes
X : X엔 심지어 아는 아티스트도 없네효 ㅠ
Y : Yo la Tango
Z : Zero 7
생각보다 쉬운 알파벳이 많아요 S나 M은 너무 어려운 알파벳인 반면. ㅠㅠ 쓰다 보니 오랫동안 안 들은 아티스트들이 보여서 죄송했어요 알파벳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아놓고는 시디 한장 안 산 아티스트도 많고... ㅋ 앨범 전부 산 아티스트들도 있고 ㅋㅋ 요즘에는 확실히 음악을 골고루 안들었던 듯. 그래도 템퍼트랩이나 페이스트같은 작년에 알게 된 아티스트들도 많아서 신선하네요.
이미지 출처는 Last.fm
근데 아무래도 음악 이야기를 하게 될 때면, 다들 아는 아티스트보다 모르는 아티스트를 말하고 싶은 것이 아무래도 제게 중2병이 남아있나 봅니다. 어으 부끄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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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아이패드 앱 리뷰] 아이패드 무료 앱, 잘 쓰고 있으신가요 (1) RECORD

아이패드 1을 이제 쓰기 시작한 주제에 아이패드 앱을 고르는 리뷰를 쓰는 조디안입니다.
아이패드 앱은, 워낙 그 수가 없기도 하거니와 막상 비슷한 기능의 앱이 많아서 고르기가 어렵더군요.
보기만 하고 고르기 어려워 전부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1이 나온지 1년이 넘었고...
뒷북일까효 ㅇ<-< 흑 ㅠㅠ 쨌건...

이 리뷰는...
  • 아이패드에서 쓸 만한 용도분류 위주로 리뷰하였습니다.
  • 무료 앱으로만 리뷰하였습니다.
  • 전부 사용해보고 리뷰하였습니다.
  • 얼마나 좋은 디자인/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느냐도 판단 기준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이미지 대부분은 자체 홈페이지를 출처로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따로 명기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튠즈 앱 페이지에서 가지고 온 스크린샷도 출처를 명기하지 않았습니다.)

<차례>

1. 클라우드 앱(추후 리뷰)
2. 금전관리 앱
 - Digits
3. RSS 리더 앱
 - PULSE
 - RSS
 - Mobile RSS
4. 할일 관리 앱
 - Wunderlist
 - Dropkick
 - 2Do lite
 - Organize HD
5. SNS 앱
 - Twitter for iPad
 - Friendly for Facebook
 - Mypad for Facebook
 - Flipboard
6. 필기/그림 노트앱
 - UPad lite

글의 길이가 너무 길어져서 적당선에서 리뷰를 끊습니다.
다음 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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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앱>

 -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교해보는 중이라 요 부분은 추후에 따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Ucloud - KT 고객이라 용량을 많이 지원해 주어서 쓰고 있습니다.
Dropbox
Box.net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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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관리 앱>

Digits 디지트 (정식 명칭은 Digits calculator네요)
http://www.shift-apps.com/ 제작사의 홈페이지. 디지트 앱이 소개되어 있네요.
 - 계산기 앱. Tape 기능이 있어 전체 계산을 보기에 유용합니다.
 - Tape 수정 가능, 계산 후 프린트/메일링 가능
 - 합계를 내거나 할 때 유용('가계부에 특화된 앱'이 아닐까 싶네요.)

iPad Screenshot 1iPad Screensho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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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 앱>

PULSE 펄스 (정확한 이름은 Pulse News for Ipad)
 - 당연히(당연한 것은 아니지만 이 리뷰에서는 전제조건이라) 무료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지(개인 리더 분류), 기본 지원 RSS(직접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 검색/카테고리 구분을 이용하여 RSS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를 다수 지원합니다.
 - 그러나 처음 페이지별 RSS 추가가 조금 느린 편 입니다. 뭐 다른 RSS 리더기도 비슷한 수준입니다만.
 - 그러나 이후 로딩은 상당히 빠릅니다.
 - 아마도 각 RSS 페이지 로딩을 정사각형 크기로 크롭해 보여주는 이미지 섬네일로 하다 보니 그럴수도 있습니다.
 - 한마디로 이 앱을 추천하자면,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 2.99 정도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여러 분류와 RSS를 동시에=한눈에 보기 굉장히 좋습니다.
 - 추가 : 구글 리더에 로그인한 후 원하는 항목을 추가할 수도 있군요. 신기하네요

Pulse News for iPad






RSS 알에스에스(...)
 - 좋다는 평이 좀 보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 약간의 책 모양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예쁘지 않고 블로그의 경우 헤더 등 html 태그가 전부 노출됩니다.
 - 못쓰겠네요. 10분 씨름하고 포기 'ㅁ')/~

Mobile RSS 모바일RSS
(트윗버드, 트렌스레이터 플러스를 제작한 nibirutech이 제작했군요)
(위 이미지는 $ 3.99의 Pro 버전 이미지 입니다. 무료버전은 녹색 아이콘)
 - 기본적으로 구글 아이디를 입력하며 시작됩니다.
 - 로그인 이후 보이는 화면/RSS 폴더는 구글 리더와 같습니다.
 - 기본적인 구조는 트위터/페이스북 어플들과 같이 좌측의 카테고리/메뉴 바와 우측의 컨텐츠 목록으로 되어 있으며 그러한 어플들 처럼 컨텐츠를 클릭하면 목록이 좌측으로 넘어가며 화면 전체에서 컨텐츠 한 개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긴 했는데 하여간 예쁩니다.
 - 트위터나 페이스북 어플들에서 한번 본 구조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쉽습니다.
 - 구글 리더와 동기화된다는 점이 매력적.
 - 왼쪽의 길다란 바와 위쪽의 메뉴바를 이용해서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트, starred, 아직 읽지 않은 것 체크, 댓글 확인 등.
 - 당연히 무료입니다. 왼쪽 아래에 작은 광고가 나옵니다.
 - 로그인, 로딩 모두 수려하게 빠릅니다.
 - 기본 설정인 글자체, 글자크기 등도 마음에 드는 정도.
 - 써 보다가 지금 문득 포스트 중의 동영상도 플레이 해 봤는데, 잘 돌아가네요.

iPad Screensho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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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관리 앱>
Wunderlist 원더리스트
http://wunderlist.com/
 - PC 연동 가능 : PC용 프로그램도 깔끔하고 쓰기 좋습니다. 즉각적 연동도 잘 되구요.
 - PC 연동 확장 : 프로그램을 깔지 않고도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오른쪽 아래의 web app 클릭!
 - 아름다운 인터페이스와 간단명료한 사용
 - 무료입니다.
 - 플래그, 쉐어링, 알람, 뱃지 등 기본적인 필수 기능들을 고루 갖추고 있네요.
 - 단점이라면, 아이패드 와이파이기기로 쓰다가 인터넷이 끊긴 경우에는, 싱크가 안된다고 뜨면서 싱크가 안될 동안에 생성된 할일이 전부 2개가 됩니다. -ㅅ-;;;
 여담 : 다음 앱 기획으로는 Wunderkit가 있다는군요. 기대기대~



Dropkick 드롭킥
 - 무료 버전은 10개의 할 일만 지원됩니다.
 - 홈스크린 뱃지달기 가능, 
 - 군더더기 없는, 아이폰/아이패드/맥 각각에 연동되는 깔끔함이 장점
 - 각 기기마다 $ 3.99, $ 4.99, $ 2.99 를 내고 (총 $ 11.97) 연동해 쓰기엔 기능이 너무 없어 베리마치 아까움



2Do Lite 투두라이트
 - 한눈에 들어오는 인터페이스, 여러가지 아름다운 테마, 프로젝트/체크리스트 분류도 유용, 태그, 쉐어링, 캘린더연동, 백업, 장소지정, 액션지정, 검색기능, 한글지원 등 장점일색
 - 아이폰 버전으로도 만족스러웠지만, 아이패드 버전은 더더욱 유용합니다.
 - 아직 써본 적은 없지만 PC/Mac 연동도 가능한 듯(아웃룩/ical sync라고 합니다)
 - 하지만 라이트버전에는 5개의 폴더밖에 만들 수 없습니다.
 - 마찬가지로 라이트버전에서는 할 일도 25개밖에 생성할 수 없습니다.
   (25개면 많다고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섬세한 리스트 기능 때문에 25개는 금방 끝나죠
 - 가격은 $ 6.99로 조금 비싼 편



Organize HD 올거나이즈HD
 - 인터페이스를 처음 접하면 멍합니다. 조금 복잡해요.
 - 금방 적응하고 나면 사용 가능한, 기능이 많은 것에 비해 깔끔한 인터페이스.
 - 사실 저는 간단한 Todo List가 좋아 써보기만 하고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개인적인 견해지만 너무 많은 기능은 오히려 앱을 사용하지 않게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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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앱>

Twitter for Ipad 트위터 공식 아이패드 앱
(http://www.twitter.com)
(사실 트위터 공식 아이패드 앱은 아이폰 앱과는 조금 다른 아이콘 - 회색 - 입니다. 위 이미지는 아이폰 앱로고)
 - 이만한 앱이 없죠. 공식 앱입니다.
 - 굳이 장점을 꼽자면 편한 인터페이스(아이폰보다는 확실히 쓰기 좋음)
 - 또한 빠른 푸시(공식 앱이니까요. 아이폰보다는 미세한 차이로 느립니다만 다른 앱들은 넘사벽)
 - 단점은 느린 서버.(푸시가 온 후 좀 기다려야 멘션이 뜹니다. 안뜰 때도 있습니다.)
 - 비공식 다른 앱을 하나 더 쓰시길 추천
 - 아이폰의 경우에도 장단점이 똑같습니다. ㅎㅎ

(출처 : bestappsite.com)

Freindly for facebook 프랜들리
(프랜들리 3 버전입니다.)
(홈페이지는 따로 없습니다. www.oecoway.com 제작사 홈페이지에도 아무것도 없음)
(로고 출처는 simonblog.com)
 - 채팅 가능한 몇 안되는 어플이라는군요.
 - 기능은 모바일 페이스북과 유사하며... 그럭저럭 나쁘지 않습니다.
 - 다만 로딩이 겁나 느립니다.
 - 페이스북 어플들에게 당연한 이야기지만 와이파이에 연결해서 사용하기를 권유합니다.
 - 이 말인즉슨 테더링으로는 절대 페이스북에 들어가기 힘들 거라는 이야기.
iPad Screenshot 1

MyPad - for Facebook & Twitter


Mypad for Facebook 마이패드
(공식 홈페이지는 없는 것 같고, 페이스북에 앱 다운로드가 가능한 링크가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 트위터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거의 같은 화면
 - 트위터 공식 어플을 쓰고 계시다면 트위터에 들어온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 놀랍게도 트위터 연동이 됩니다.
 - 여러 가지 메뉴 탭을 지원해서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예컨데 사진, 메시지, 이벤트, 그룹 탭이 있지요.
 - 게임 탭이 있기는 한데, 플래시는 지원 되지 않는 거 같네요. 제 경우에는 탭을 실행시키면 마이패드 앱이 꺼집니다.
 - 트위터 공식 앱 쓰시던 분에게는 추천. 트위터도 자주 하시는 분에게 추천

iPad Screenshot 5




Flipboard 플립보드
 - 사실 이녀석은 소셜 네트워크 앱이라기보단 컨텐츠 리더 앱에 가깝죠
 - 소셜 이미지들을 매거진 형태로 보여주는 앱 입니다.
 - 소셜네트워크 말고도 여러가지 컨텐츠를 지원합니다.
 - 가지고있는 이미지로만 보여주기 때문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보기엔 아주 적합하지는 않아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려한 UI 때문에 지우지는 않고 있습니다. ㅎㅎ

인스타그램은 패드용이 없네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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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그림 노트앱>


UPad lite 유패드 (라이트버전)
 - 유료버전은 $ 4.99. 하지만 사용자가 많은 것을 보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앱이 아닐까 싶네요.
 - 실행 후 화면은 심플하게 생성된 노트를 보여주며, 일반 메모노트, PDF파일을 가지고 와 만든 노트, 이미지파일을 가지고 와 만든 노트, 그리고 즐겨찾기를 추가한 노트를 보여줍니다.
 - 갯수 제한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 아이패드에 아이패드용 터치펜을 병행해 사용할 때에 유용한 노트(손필기) 앱들 중 가장 유용하고 잘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참, 무료 어플들 중에서요.
 - 팜레스트공간이 있습니다. 필기를 할 때, 펜을 쥔 손바닥 부분이 터치스크린 공간에 닿아도 인식이 안되는 부분이고 자유롭게 위아래로 조정 가능합니다.
 - 연속 글쓰기 확대모드가 있습니다. 작은 글씨를 쓸 때 유용하며 글을 쓰는 방향으로 알아서 움직여 주기 때문에 불편함을 전혀 못느끼게 됩니다.
 - 물론 타이핑모드도 가능합니다.(영어로 쓴다면 손필기로 타이핑 인식도 잘 된다고 합니다.)
 - 기존에 마련된 노트패드 배경 이미지도 다 괜찮은 편. 업데이트가 되어 주면 좋을텐데 무료버전이라 크게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 형광펜, 라인별 인식 지우게, 일반지우게 등 지원
 - 메일보내기, 사진으로 저장하기 등 지원
 - 격자/줄 조정 가능
 - 단점은, 이미지파일을 가지고 와 만든 노트인 포토패드(혹은 이미지패드)의 경우, 이미지 조정은 불가능하다는 것.
 - 하지만 PDF파일에 형광펜으로 줄을 치고 펜으로 첨삭할 때 그런 단점은 잊혀집니다.

 -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꼭 한번 써볼 것을 권유하고 싶은 앱.

iPad Screensho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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