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초콜렛(혹은 뭐든 좋어하는 음식)을 먹고 싶은가! 공짜다!
먹고 싶습니까!!!?
그럼 문자를 보냄미다.
발신자는 자신으로 해도 되고, 아무거나 찍어도 됩니다. 본인인지 알아볼수만 있다면.
발신자는 자신으로 해도 되고, 아무거나 찍어도 됩니다. 본인인지 알아볼수만 있다면.
(상대방이 작업녀가 있었다면 낭패 ㄱ-)
[안냐세여 저는 ㅇㅇㅇ초콜렛이예요] (가나초콜렛도 좋지만 ***로쉐등은 가격 주의)
[ㅁㅁㅁ이 저를 너무 만나고 싶대여] (당연하겠지만 ㅁㅁㅁ은 잇츠유)
[만나게 해 주실거죠~]
(네. 재수없는 통신체라서 죄송합니다.)
당연하겠지만 수신자는 남자친구로.....죄송(...)
...왜...왜그래요! 귀엽잖아!ㅠ
아무튼 이걸 누군가에게 전수받고 나서 남자친구에게 보내고 싶은데
치과치료땜에 단거 먹지말라는 엄명이 내려졌고(안먹는건 아닌데 먹고 5초이내로 양치질을 하러 달려간다)
나는 지금 춥고....
[안냐세여 순대국이예여...]
네 당신에게 순대국이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OTL 아 순대국 진짜ㅠㅠㅠㅠㅠ 하지만 먹었다능
한달간 노래를 부르다가 문자로 한큐에 먹다니☆ 효과직빵☆ 하지만 뭔가 슬퍼☆
# by | 2009/11/20 11:58 | COFFEE | 트랙백 | 덧글(1)




